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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안중근 평화마라톤에 초대합니다.


우리는 건강을 위해 달리고, 달리는 것이 좋아서 뜁니다.
그러나 안중근 평화마라톤대회는 오직 청년 안중근의 정신을 가슴에 담고 달리고 뜁니다.

1909년 10월 26일 오전 9시 30분, 30살의 대한국인 안중근은 한반도 침략의 원흉인 일본 제국주의 거두 이등박문 가슴에 육혈포 세례를 남기고 일본제국주의의 조선침략 야욕을 전세계에 폭로하면서 동양평화를 갈구했습니다.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 장군 하얼빈 투쟁은 잠자는 조선과 중국 대륙을 흔들어 깨우는 청년의 외침이었고 항일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선언이었습니다.

2019년 청년 안중근의 민족정신을 가슴에 품고 함께 달립시다.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 대표 정광일